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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동강초등학교 6학년 박한진이라고 합니다.
6년 동안 편지를 보내지 않다가 갑자기 보내는 이유는요 사실 학교에서도 설명해주시지 않아서 편지를 못 올렸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단체에 대하여 설명해주셔서 죄송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할 수 있다면 계속 편지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저번에 주신 과자는 감사했습니다. 그거 덕분에 학교에서 영화 보는 날에 딱 맞춰서 과자 맛있게 먹으면서 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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