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후원을 받고 나면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은 참 많이 설렙니다.
이 후원에 울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그 얼굴들이 기대가 되기 때문이죠
1차 귀가 차량운행을 해야 하는데도 울 아이들이 30분만 기다려 달라면서 독서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책 내용이 이해하기 쉬워서인지, 집중하며 읽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이렇게 후원이 아이들에게 적절히 잘 연결이 될때면 현장에서 아이들을 보호하는 선생님들의 마음은 벅찬 감동으로
가득찰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큰 사명감을 느끼며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전합니다. - 전남 장성군 야시스지역아동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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