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위해 1월부터 지속적 후원 실천
서울 양천구 목2동에 훈훈한 기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나눔을 베풀고 있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17일 서울시 양천구 목2동에 3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비누, 샴푸, 린스, 핸드워시, 주방세제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독거어르신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계신 분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목2동 유병선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베풀어준 (사)희망을나누는 사람들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기부 받은 물품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 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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