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유가족·소외계층
다양한 후원 활동 상호 협력
영주 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17일 희망나눔운동 동참을 위해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참전용사와 유가족 및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07년 10월 설립된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국내 저소득 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 컴퓨터 보급, 문화체험 활동, 후원물품을 후원하는 사회공익법인단체다.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을 주제로 경전 본관 2층 총장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동우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부회장, 최재혁 경전 총장, 이규식 산학협력단장, 송준화 군사학과 학과장, 소영민 교수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2년간 경전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참전용사와 유가족 및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양기관은 모금활동과 후원 나눔 활동에 책임 의식을 가지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최재혁 총장은 “사회공헌활동을 다양한 나눔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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