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은 14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을 찾아 지역 내 시각장애인 청소년들에게 '희망나눔 장학금'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희망나눔 장학금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특기가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펼쳐오고 있는 장학사업이다.
이번엔 10명에게 1년 간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컴퓨터 2대를 기증했다.
/정유진 기자 coffee17g@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