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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1억 2천만원 디딤씨앗 장학금 기탁2017년부터 총 3억원 저소득층 아동에 자립지원금으로 지원
조회수:136
2021-06-01 09:39:55

고숙희 제주특별자치도 서기관, 김동우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부회장, 김남식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이하 제주사랑의열매)를 방문해 도내 저소득층 아동 디딤씨앗 지원 성금 1억 2천만원을 기탁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17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사랑의열매와 3자 협약을 통해 2022년까지 매달 500만원씩 총 3억원의 디딤씨앗통장 적립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디딤씨앗 적립금은 매달 지자체에서 추천받은 도내 저소득층 아동 250명을 대상으로 매달 저축금액에 매칭금 2만원씩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아동들이 자라 만 18세가 되면 학자금, 주거비 등 자립을 위한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김동우 부회장은 “우리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사회공익법인으로써 다양한 장학사업과 함께 교복지원사업, 문화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주변에 어려운 환경으로 꿈을 포기하는 아동들이 없도록 그늘진 곳을 살피고 꾸준히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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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디어제주(http://www.media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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