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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육군 제2작전사에 위문품 2억원 전달
조회수:497
2019-09-04 15:06:36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육군 제2작전사령부(이하 2작전사)는 ‘LG생활건강’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2억여원 상당의 ‘사랑의 선물세트’를 전달받았다고 28일 밝혔다.

 

2작전사에 따르면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을 모토로 다양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LG생활건강’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15t 차량 2대 분량의 햄, 세제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 선물세트다.

 

이들은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평소 지역방위에 앞장서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더 굳건한 안보태세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LG생활건강’은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펼치고 있으며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및 다문화·한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에 교육지원, 진로·고충상담, 장학예산을 지원하는 공익 법인기관이다.

 

특히 2작전사와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지난해 12월 안보 공감대 확산과 민·군 유대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병사 10명에게 매월 전역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고 있다.

 

2작전사 후원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최근에는 육군본부와도 ‘희망나눔 연결운동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수도·3·8군단 등도 후원하며 든든한 군의 지원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2작전사 관계자는 “항상 힘들고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2작전사는 영호남·충청을 굳건히 지키면서 건전한 기업활동을 튼튼하게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c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