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가구‧사회복지시설에 생필품 1,200여박스 기탁
(사)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이 애경산업(주)에서 기탁받은 세탁세제 등 생필품 5종 1,200여박스(1억원 상당)을 목포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지난 1월 23일 목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기부를 해준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애경산업(주)에 감사를 전했다.
노해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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