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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순창 취약계층 생활용품 후원
조회수:967
2018-05-11 11:02:26

 

‘(사)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순창지역 취약계층에 생활용품을 후원하는 사랑을 나눠 화제다.

순창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LG생활건강과 애경산업 등으로부터 인스와 양치세트, 세제 등을 후원받아 추진됐다.

후원한 물품은 순창군 드림스타트센터에 전달한 후 드림스타트관계자가 기초수급자 가정과 차상위계층 등에 직접전달했다. 

 

후원사업은 순창군과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는 '희망나눔 연결운동'에 서로 협력하기로 하고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한것이 단초가 됐다. 특히 두 기관은 앞으로도 저소득가정에 후원물품을 지원하거나

물품 및 재능기부, 장학금 컴퓨터 지원도 할 예정이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동우 부회장은 "취약계층 아동의  책임은 개인뿐 아니라 사회와 국가의 책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 이선효 주민복지실장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이웃에게 더 많은 지원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고 덧붙였다.

 

 

 

순창=우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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