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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업무협약 체결
조회수:882
2018-05-02 10:11:31

김해시와 ‘디딤 씨앗’ 협약 , 20명 1인당 매월 5만원씩

 

▲ 23일 김해시청 비상대책 회의실에서 김해시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희망 나눔 사업 업무 협약식 및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디딤 씨앗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 중이다.


김해시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3일 시청 비상대책 회의실에서 희망 나눔 사업 업무 협약식 및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디딤 씨앗’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단체는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ㆍ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됐다.

이후 희망 나눔 장학 사업을 비롯한 문화체험 행사, 장학도서 사업,컴퓨터ㆍ학용품 등 물품 지원 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아동ㆍ청소년 20명에게 1인당 매월 5만 원씩 5년간 총 6천만 원의 디딤 씨앗 장학금이 지원된다. 시에서도

1인당 월 4만 원의 정부 매칭금을 지원해 수혜 아동은만 18세 이후 총 540만 원을 학자금, 창업 준비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장학금과 함께 1억 2천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도 후원받아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저소득 아동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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