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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삼산署,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업무협약 체결
조회수:870
2018-03-16 16:55:41

인천삼산署,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업무협약 체결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기주)는 3월 16일 11시 쯤 사회적 약자보호 3대 치안 정책 과제인 청소년 보호활동의 일환으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하 희망사)과 아동⋅청소년 대상 다양한 지원 및 후원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삼산경찰서는 자율적 참여를 통해 (사)희망사를 후원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청소년을 발굴하면(사)희망사는 장학금 전달 및 컴퓨터⋅교육 자료 제공 등 실질적⋅장기적 지원을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지역사회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심어주도록 했다.

 

이번에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다문화⋅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청소년 15명에게는 개인별로 2년간 장학금 지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청소년 보호⋅지원에 열정을 가진 유관기관 4개소 등에는 신형 pc를 지원했다.

 

이에, 장학금을 지원받은 청소년들은“환경이 열악하여 실질적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 해소되고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설레고 공부하고 싶은 의욕이 생긴다.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사)희망을나누는 사람들 회장 김정안은“(사)희망사는 삼산경찰서와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협력⋅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각종 지원 및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이기주 삼산경찰서장은“ 향후 아동⋅청소년들 뿐만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사회적 약자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경찰관들에게 본 업무협약 취지를 잘 설명하여 후원 및 나눔문화 조성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