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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순창 취약아동 장학금 · 물품전달
조회수:974
2017-12-05 14:58:00
 
(사)희망을 주는 사람들이 순창군과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아동들에게 장학금과 물품을 후원하는 사랑을 나눴다. 순창군 제공

 

 사회공익 교육복지 후원기관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순창지역 취약아동 10명에게 600만원의 장학금과 물품 등 모두 9천400만원 상당을 후원해 본보기가 되고 있다.

 

 

 순창군에 따르면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황숙주 순창군수와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김동우 부회장 등이 참석해 관내 저소득층 및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사)희망을 주는 사람들은 지역 취약아동 장학금은 물론 컴퓨터 2대, 장학도서 12명, 교육동영상 수강권 100명 등 총 9천400만원 상당을 후원한 것. 수혜를 받은 취약아동은 모두 124명에 달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이뤄 질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희망을 주는 사람들은 어려운 환경으로 교육 또는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게 장학금과 도서, 힐링&나눔 문화체험 등을 후원해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순창=우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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