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 서구는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희망씨앗 나눔 연결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연간 360만원의 장학금을 6명에게 매월 5만원씩 지원하고, 백미(20kg) 60포를
5가구에게 매월 지원하고, 학생 1명에게 교육용 컴퓨터를, 학생 250명에게 교육도서와 연간 동영상 수강권
등을 매년 지원하게 된다.
[원문출처] 대구신문 http://www.idaegu.co.kr/news.php?code=pe03&mode=view&num=192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