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3동은 지난 9일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생활용품을 전달받았다.
나눔을 베풀고 실천하는‘(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생활용품들을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후원받은 생활용품은 물가상승 및 경제침체 등으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회적 고립가구 및 복지사각지대가구 등을 적극 발굴배부할 예정이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신정3동주민센터(동장 우경숙)는 “늘 따뜻한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