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및 뉴스

이동경로



게시글 검색
인천삼산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아동,청소년대상 희망씨앗장학금 전달
조회수:2699
2015-10-22 16:56:57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과 인천 삼산경찰서(서장 배영철)는 22일 오전 10시30분 경찰서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으로 2명에게는 노트북 1대씩(80만원 상당), 3명에게는 장학금 1년간 매월 10만원씩 연 120만원, 그리고 9명에게는 1년 84만원 상당 학습수강권 등 모두 14명에게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뜻하지 않은 선물에 너무 기뻐하고 더욱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을 다짐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저소득, 소외계층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나눔을 통해 아름다운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고 한마음으로 어울릴 수 있도록 해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북한이탈가정 등 가정환경이 어려워 학습, 교우관계가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씨앗' 장학금 지원,  장학도서와 교육동영상 지원, 상설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해 아동‧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며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인프라(Infra)를 상호 지원 하고자 추진됐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김정안 회장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고 또한 협약식에 참석한 삼산경찰서 청소년육성회 김호기 회장은 "이번 행사가 아름답고 뜻깊은 자리이며 청소년육성회에서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해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 

 한편 삼산경찰서에서는 "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희망씨앗 나눔연결운동에 대해 공동체적 책임의식을 가지고 계속해서 어려움에 처한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