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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에 희망을나누는사람들·삼육재단등 기관·단체 잇단 후원
조회수:310
2025-10-10 15:53:47

 

최근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 취약계층들의 소외 없는 한가위를 위해 구청과 지역사회, 기업, 봉사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1일 구에 따르면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억원 상당의 생필품 1144세트를 기탁했고, 삼육재단은 7060만원 규모의 두유·김 선물세트와 의료·장학 지원을 제공했다.

또 한국마사회 동대문지사는 용두동 희망복지위원회와 함께 ‘행복꾸러미’ 150세트를 마련했으며,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상주 삼백쌀 575포(2000만원 상당)를 기탁해 20년 넘게 이어온 명절 나눔 전통을 이어갔다.

동별 희망복지위원회도 촘촘한 나눔을 펼쳤다. 장안1동은 선물세트 150가구, 이문1동과 회기동은 각 50가구, 휘경2동은 60가구, 청량리동은 홀몸노인과 1인 가구, 이문2동은 다문화·한부모·홀몸노인 가정 30가구, 신설동은 저소득 노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햅쌀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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