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1일 주식회사 긱(GIK)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수혜자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스크팩을 후원했다고 전했다.
㈜긱(GIK)은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생산부터 판매까지 하는 중소기업으로 이번에 후원한 마스크팩은 여성들의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주며 미백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1만2천744세트를 지원했으며 수년간 사회공헌에 앞장서 온 선도기업이다.
긱(GIK)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우리사회에서 복지사각지대에서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 미혼모가정 및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 소외계층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통해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사랑을 전하면서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겠다”고 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주식회사 긱이 펼치는 아름다운 나눔을 더욱 많은 수혜 가정에 함께 전달할 수 있어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우리 사회의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 ‘아름다운 나눔과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했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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