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남해군지부(지부장 박주숙)가 지난 6일 추석절을 앞두고 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지역 사회복지시설 9곳에 풍성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한우불고기(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지부는 지난 2020년부터 모두 1935만 원 상당의 한우곰탕, 한우불고기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이 남해군에 생활물품(1억 원 상당)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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