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은 지난 6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이춘노)을 방문해 인천시내 저소득 시각장애인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희망 나눔 장학금과 개인용 컴퓨터(PC)를 기탁했다.
이 단체가 기증한 장학금은 14가정에, PC는 2가정에 각각 전달돼 저소득 시각장애인가정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김수경 기자 skkim@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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