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상승으로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4일 양천구 신정7동에 샴푸, 주방세제, 섬유 유연제 , 화장품, 허브티 세트, 도자기 그릇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
기부 받은 생활용품은 신정7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어르신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나눔사업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과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신정7동 조재란 동장은 “기부물품을 후원해주신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고물가로 생필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서울/김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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