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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연탄 후원으로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세요.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조회수:696 182.226.171.169
2022-10-27 23:25:59
  •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 후원 모금함 개설
    매년 연탄 후원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지난해에는 광주광역시와 과천 꿀벌마을, 구룡마을, 홍은동, 상도동 철거민촌, 광명 비닐하우스촌 등에 연탄을 후원하였습니다. 매년 연탄 가격도 조금씩 인상되고 있어 연탄을 가정 난방으로 사용하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쿠폰을 지급하고 있지만 추위가 계속되는 4월 초까지 사용하기에는 부족하여 추가 지원이 꼭 필요한 실정입니다.
  • 마음 놓고 연탄을 땔 수 있도록
    10월이지만 벌써 겨울이 시작된듯한 날씨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취약계층 이웃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매년 연탄봉사를 실시하면서 많은 가정을 방문하고 있지만 한파의 날씨에도 온기가 가득한 가정은 드물었습니다. 가정에서도 두꺼운 점퍼를 입고 불편하게 생활하시면서 연탄 한 장은 아끼고 아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텅 비어있던 연탄 창고가 300장의 연탄으로 채워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볼 때면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됩니다.
  •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온기를 나누는 일
    연탄을 배달하는 지역은 대부분 길이 좁고 가파른 언덕에 위치하거나 주거용 비닐하우스촌이 밀집해 있었습니다. 직접 연탄을 나르고 배달하다 보면 얼마나 취약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이 많은지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눈으로 마주한 현장은 생각보다 더욱 열악했고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확인하는 일은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은 없는지 한 번 더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도 연탄 지원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 연탄 후원으로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세요.
    추운 겨울이면 더욱 많이 들려오는 고독사 이야기.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진 곳에서 홀로 추위와 싸우다 외롭게 돌아가시는 분들의 이야기는 결코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올겨울 부디 안타까운 소식들이 들려오지 않기를 바라며 더 많은 곳에 사랑의 온기를 배달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다면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한 가정 한 가정 더욱 세심히 관찰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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