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모든것을 멈추게 하고 수많은 피난민과 사상자를 낳았습니다. 오늘 날에도 같은 하늘 아래서 수많은 이들이 전쟁으로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목숨을 내걸고 오로지 조국을 지키겠다는 마음 하나로 전쟁터로 향하는 장병들과 국민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우리의 아픈 역사를 떠올리게 됩니다. 전쟁의 참상을 누구보다 선명히 기억하는 6.25 참전용사분들은 오늘날 타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 상황을 지켜보며 자신의 과거가 떠올라 더욱 가슴 아프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열기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