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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용기있는 미혼모들의 자립을 응원해주세요.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조회수:782 175.198.81.3
2022-03-11 16:47:21
  • 용기있는 미혼모 미소, 은주, 다영씨
    미혼모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소(가명), 은주(가명), 다영(가명) 씨는 각자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지만 생명의 소중함을 알기에 낙태보다는 출산을 위해 시설에 입소하였습니다. 현재 입소해 있는 미혼모 시설에서는 1년밖에 생활할 수 없어 퇴소 후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고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세 엄마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이자 가장이 된 미소 씨, 은주 씨, 다영 씨가 퇴소 후 작은 월세방의 보증금이라도 마련할 수 있도록 1인당 300만 원씩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 끝내 포기하지 않았던 세 엄마
    남자친구가 임신임을 알고 연락을 끊어버렸고 평소 어릴 적부터 앓고 있던 기저질환이 있어 평생 약을 먹어야 하기에 더욱 고민했던 출산. 사실을 알게 된 엄마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출산을 선택한 미소 씨.
    차마 아기를 지울 수 없어 출산 후 입양을 보낼 마음으로 시설에 입소하였지만 본인보다 어린 동생들의 양육하는 모습을 보고 생각을 달리하게 된 다영 씨.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출산과 양육을 결심한 후 책임감으로 임신 막달까지 아파트 입주 청소를 다니면서 열심히 경제 활동을 하다가 입소하게 된 은주 씨.
  • 걱정이 앞서는 퇴소 후 삶
    저마다의 사정이 있지만 강한 책임감과 모성애로 아이를 지켜낸 씩씩한 세 엄마의 사연입니다. 현재는 세 엄마 모두 일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현재에 집중하고 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지만 빠르게 흐르는 시간을 느끼며 퇴소 후의 생활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시설 퇴소 후에는 온전히 혼자만의 힘으로 아이를 키워나가야 하는데 아이와 생활할 거처는 마련할 수 있을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세 엄마입니다.
  • 따뜻한 응원과 위로 보내주세요.
    수천수만 번의 갈등 끝에 소중한 생명을 포기하지 않고 출산하여 키우고 있는 대견한 세 엄마를 위해 당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응원하고 다독여주세요. 소중한 아기를 품고도 축하받지 못했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세상에 태어난 소중한 아기 별이(가명), 포도(가명), 수혁(가명)이 가 시설 퇴소 후 엄마와 생활할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을 위해 기부자님께서 마음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부자님의 후원이 앞으로 세 엄마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앞날에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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