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용사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웠지만 오늘날 열악하고 힘든 환경 속에서 생계를 이어가고 계신 6.25참전용사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이하여 참전용사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하고자 모금함을 개설하게 되었고 많은 기부자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참전용사 희망박스 1000개 지원
모금함에는 710명의 기부로 총 9,900,000원 이 모금되었습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님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정성 들여 희망 박스를 제작하였고, 참전용사 1000분께 잘 전달하였습니다.
희망 박스를 전달받고 "내가 아직도 기억되고 있다는 사실이 고맙다"고 말씀하시던 어르신의 말씀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결코 잊혀서는 안 될 희생과 헌신
오랜 세월이 흘러도 아물지 않는 전쟁의 상흔으로 여전히 아픈 나날을 보내고 계신 참전용사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옵니다. 6.25 전쟁으로 무참히 희생되어야 했던 참전용사들과 생존해계신 고령의 참전용사분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기부자님이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물질을 넘어,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는 감사 인사이자 존경의 표현입니다.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앞으로도 잊지 않고 보훈의 가치를 실천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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