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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 위기에 처한 한부모가정을 후원해 주세요.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조회수:862 211.48.66.34
2025-04-01 15:39:14

위기에 처한 한부모가정을 도와주세요.

2024년 기준, 한국의 한부모가정은 약 150만 가구에 육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중 저소득 한부모 가구는 전체 한부모 가구의 절반에 해당할 정도로 비율이 높습니다. 한부모 가정의 부모는 생계유지와 자녀 양육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한부모가정이 직면한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많은 위기 가정을 지원함에 있어 어려움이 있어 해피빈 기부자님께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모금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위기 한부모가정을 위한 생계비 지원으로 사용됩니다.

 

긴급 생계비 지원이 필요한 한부모가정

3살 자녀를 키우고 있는 25살 은혜(가명) 씨. 지난해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편을 잃고 홀로 아이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부모가정으로 나라에서 주는 지원 혜택을 받고 있지만 생계를 이어나가는 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선천성 희귀 질환을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고 엄마의 보살핌이 꼭 필요한 상황이어서 마음 놓고 일을 하러 나갈 수도 없습니다. 도움을 청할 가족이나 친인척도 없어 더 막막하고 힘들다고 합니다.

은혜씨처럼 아픈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가정의 경우에는 의료비 부담까지 더해져 생계가 더욱 위협받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위기에 처해있는 한부모가정을 위해 긴급 생계비 지원은 꼭 필요합니다.

 

정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

아빠와 일곱 살 때 헤어진 후 어느새 열다섯 살이 된 지훈이(가명). 하교한 지훈이를 맞이해 주는 건 텅 빈 거실과 적막뿐. 아빠는 이혼 후 단 한 번도 지훈이를 보러 오지도 않았고 양육비를 지급한 적도 없습니다. 엄마는 어려운 생계 탓에 식당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있어 늦은 밤이나 되어야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피곤한 엄마의 얼굴이 너무 안쓰럽지만 그런 모습 때문에 엄마에게 기댈 수조차 없는 현실이 너무 속상합니다. 한부모가정 아이들 중에는 지훈이와 같이 정서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사랑이 필요합니다.

위기 한부모가정을 위한 생계비 지원은 경제적 도움과 더불어 자녀들이 학업에 집중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마음속에만 간직했던 꿈을 꺼내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또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가족 간의 소통의 문제를 극복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내 주변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는 한부모가정.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기부자님께서 나누어 주시는 마음이 한부모가정의 웃음을 되찾아 주고 오늘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따뜻한 응원과 기부 참여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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