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제주개발공사의 후원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와 협력하여 수도권 노숙인 시설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제주삼다수 1만 1000여 병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여름철 외부환경 변화에 취약한 노숙인과 폭염에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음용수 지원사업을 펼쳐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폭염과 긴 장마의 영향으로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는 7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제주개발공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