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광주시 북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북구 내 아동 청소년 장학생 20명에게 2년간 매월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컴퓨터 지원이 필요한 학생 3명에게는 컴퓨터를 전달하였습니다. 장학생은 북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북한이탈주민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발굴하여 선정하였습니다.
장학금 후원 외에도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생필품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수혜자 발굴과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