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서울 강서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나눔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강서구 관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3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강서구는 환경적 어려움으로 마음껏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 청소년을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추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 소외된 이웃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