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인천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천시 예비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하여 '디딤씨앗통장 적립장학금 지원'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이번 협약으로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매달 3만 원씩 4년간 1억 44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인천시는 '디딤씨앗통장'으로 저축액의 2배인 월 6만 원을 지원합니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월 5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국비·지방비)가 최대 10만 원까지 매칭해 지원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학자금, 취·창업 비용, 주거비 마련 등 자립에 필요한 초기 자본 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지만 형편상의 이유로 5만 원을 적립하지 못하고 있는 아동이 매우 많습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디딤씨앗 통장 적립 장학금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