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충청남도와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애경산업, 사랑의열매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남 자립준비청년 첫 살림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보호가 종료되는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기반 형성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협약을 통해 애경산업은 자립준비청년의 첫 살림살이 마련을 돕기 위해 연 1억 원씩 3년간 지원하고 충남도는 후원금 지원 대상자를 추천하고 연계 지원하는데 힘쓰기로 하였습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목적에 맞게 후원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자립준비청년을 개별 지원하고 충남아동복지협회가 사후관리를 돕기로 하였습니다.
지원하는 자립준비청년은 3년간 총 600명입니다. 청년들이 안정적인 자립을 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