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는 어울마루센터(다문화마을 공동체) 친구들과 함께 멘토링 체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첫 발걸음으로 1박 2일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멘토링 체험은 아이들이 자원봉사자 또는 선생님들과 함께 공부도 하고 문화체험도 하며 교육적,
문화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시작되었습니다.
멘토링(교육, 문화체험) 지원 사업을 통하여 아이들은 그동안 하고싶었던 활동을 부담없이 할 수 있어 기쁘고,
지원을 하는 입장에서도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체험활동의 형태로 제공할 수 있어서
더욱 보람차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캠프를 다녀온 친구들이 보내온 롤링페이퍼! 한글로, 영어로, 한자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준 어울마루센터 친구들 ~ 감사히,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