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8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부평에 있는 파인트리홈을 방문하였습니다.
부평 파인트리홈은 미혼모, 방임, 학대 등의 여러 사연으로 입소한 아이들이 가족이 되어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입니다.
3월 현재, 정원은 79명이며 총 정원은 94명입니다.
희망사는 부평 파인트리홈과 업무협약을 맺고, 희망씨앗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파인트리홈 내에서 선정된 장학생 4명에게 매달 5만원씩 1년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이불세트, 도서, 생필품 등 다양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