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자립준비청년들의 문화격차해소를 위하여 해외여행을 지원하였습니다. 애경산업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자립준비청년과 예비자립준비청년, 인솔자를 포함하여 약 100명이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여행은 베트남 다낭, 호이안을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였습니다.
청년들은 자립에 대한 불안과 부담 속에서 벗어나 마음의 쉼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여행이 청년들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순간으로 오래오래 기억되기를 희망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자립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