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놓인 경희씨와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갑작스런 남편의 사망.
그렇게 경희(가명)씨와 어린 아이들만 남게되었습니다.
경희씨는 30대 여성으로 경증의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고
한쪽 청각이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이는 3살과 9개월로 너무 어려 보살핌이 필요하기에
현실적으로 경제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는 상황입니다.
마음을 추스릴 겨를도 없이 눈앞에 닥친
참담한 현실. 많은 빚을 떠안게 됐고 당장 하루하루를
어떻게 버텨야 할지가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경희씨는 하루 빨리 마음을
다잡아야겠다고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