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
2025-01-23 조회수:815
골수이형성증으로 진단받은 이후 오랜 투병 생활
두 돌 이후부터 계속된 아픔. 작고 연약했던 아이 영훈(가명)이의 진단명은 골수이형성증이었습니다. 진단을 받은 그날 이후부터 영훈이는 단 한순간도 아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아기 때부터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투병하면서 심장수술, 장절제 수술, 조혈 모세포 이식, 장천공 수술, 폐이식 수술, 담낭수술 등 수많은 수술을 견뎌내야 했습니다. 긴 투병 생활은 몸도 마음도 상하게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 병마와 싸우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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