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박스를 통해 버려지는 아이들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도 베이비박스를 통해 많은 아기들이 부모로부터 버려지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몸으로 열달을 엄마의 몸속에서 버텨낸 아기천사들. 열달을 사랑으로 품었지만 끝내 아이를 떠나보낼수밖에 없던 아이엄마들이 남긴 편지의 대부분은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과 좋은 가정에 입양되어 사랑받고 살길 바라는 마음이 적혀있었습니다....
어린나이에 홀로 감당해야 했던 시련들 23살 어린나이에 엄마가 된 규리엄마. 임신 후 6개월까지 병원도 같이 다니던 아이 아빠는 만삭이 되자 책임을 질수 없다며 홀로 떠나버렸습니다. 아이를 지우기엔 이미 너무 늦었기에 홀로 아이를 낳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를 낳은 후 홀로 겪어야 했던 세상의 시선과 수근거림. 그렇게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마음을 위로해주는 사람을 만났고 규리가 두살이 되던 때 두번째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 허나 임신사실을 알고 아이아빠는 또 홀로 떠나버렸습니다. 미혼모로 두 아이를 키우던 어느날 아빠가 다른......
부모님 없이 떠나는 첫 여행 부모님없이 멀리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는 것은 상상도 못했던 발달장애인들이 있습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는 이들중에서도 저소득층에 있는 발달장애인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홀로서기 여행을 계획하였습니다. 지난 5월 발달장애인5명과 사회복지사2명이 함께 떠나는...
정서적 안정감과 자존감을 키워주는 힐링캠프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는 우리사회의 문화 소외계층인 저소득 취약계층,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외국이주노동자가정등의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각종공연관람, 갯벌체험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갖고 자존감을 키워 우리 사회의...
7개월만에 세상 밖에 나온 서은이 서은엄마는 고3때 서은이를 가졌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자 연락두절이 되었고, 가족들에게도 말하지 못한채 시간만 흘렀습니다. 7개월이 되던 어느날 갑작스런 진통이 왔고 진료를 받으러 갔던 산부인과 화장실에서 그만 조산을 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