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
2022-03-11 조회수:782
용기있는 미혼모 미소, 은주, 다영씨
미혼모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소(가명), 은주(가명), 다영(가명) 씨는 각자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있지만 생명의 소중함을 알기에 낙태보다는 출산을 위해 시설에 입소하였습니다. 현재 입소해 있는 미혼모 시설에서는 1년밖에 생활할 수 없어 퇴소 후 어떻게 경제활동을 하고 살아가야 할지 막막한 세 엄마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이자 가장이 된 미소 씨, 은주 씨, 다영 씨가 퇴소 후 작은 월세방의 보증금이라도 마련할 수 있도록 1인당 300만 원씩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끝내 포기하지 않았던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