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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저소득층 가구에 장학금·컴퓨터 지원
조회수:69
2021-07-29 13:09:15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과 28일 용산구청 중회의실에서 '희망나눔 연결운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내빈소개, 인사말, 협약서 날인, 기념촬영 순으로 30분 간 진행됐다. 성장현 용산구청장,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 등 10명이 자리했다.

협약 목적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이다. 양 기관은 지역 내 장학생을 25명 선발, 장학금·컴퓨터 등을 전달하기로 했다. 협약기간은 2년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달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장난감 3억원 규모를 기증받아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한 바 있다"며 "희망나눔 운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구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가정환경의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펴지 못하는 아동들을 후원하는 사회공익 법인이다.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장학금·장학도서 지급, 문화체험, 힐링캠프 등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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