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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1억 상당 마스크 동대문구에 기탁
조회수:245
2021-01-08 10:34:57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의 김정안 대표(왼쪽 두 번째)가 7일 오후 4시30분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9만8000매를 기탁하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 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교육·복지 공익법인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김정안)이 7일 오후 4시30분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9만8000매(KF94 3만9600매+KF80 15만8400매, 환가액 1억 원 상당)를 전달했다.

 
 

2007년 설립된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교복 및 장학사업, 문화체험 지원사업, PC 및 현물지원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는 2017년10월 보듬누리 업무협약을 체결, 2017~2018년에 1억8000여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PC등을 후원해왔다.

 

구는 오늘 기탁 받은 마스크는 각 부서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해주신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마스크를 구민에게 잘 배부, 함께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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