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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양천구에 코로나19 마스크 20만개(1억원 상당) 기부
조회수:171
2021-01-07 14:32:08

왼쪽에서 여덟번째 김수영 양천구청장, 아홉번째 회장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

그외 수혜기관 관계자,(사진=김용만기자)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서울 양천구에 취약계층을 위한 KF-94, 80,마스크 20만개(1억원 상당)를 기부했다.

6일 오후 3시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정안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한빚복지관을 비롯해 수혜기관 25곳이 참석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 기부해주신 20만장의 마스크는 양천구,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안전을 365일 지켜낼 값진 나눔”이라며 “나눔의 손길에 힘입어 양천구는 코로나19 종식 시까지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은 “최근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산세를 지켜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에 특히 더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의 마스크 구매 부담을 덜고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신아일보]서울/김용만 기자

polk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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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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