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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미래세대 위해 6천만 원 기부
조회수:431
2020-12-10 10:15:46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김정안 회장(가운데 오른쪽), 김동우 부회장(오른쪽)이 서울 사랑의열매 김용희 사무처장(가운데 왼쪽),

서울 사랑의열매 최윤경 지역사업팀장(왼쪽)과 기부금 전달 보드판을 들고 기부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은 9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저소득 가구 자녀의 교육자금 마련을 위한 꿈나래 통장사업에 6천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사업은 저소득 가정의 자녀 교육자금 적립 지원을 통해 교육기회를 확대하여 교육 불평등 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특별시와 서울시복지재단이 공동추진하며 서울시 거주 만 14세 이하 자녀를 가진 학부모가 매월 5~10만원 씩 3.5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에서 추가 적립하여 지원한다.

김정안 회장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서는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원의 폭을 넓혀 교육·복지혜택에서 소외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이 평등하게 교육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 사랑의열매 김용희 사무처장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기부로 아동·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여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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