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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해피빈] 병상에서도 가족 걱정뿐인 아버지
조회수:53
2019-10-31 10:03:41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아버지

생활이 어렵지만 화목했던 명훈이네 가족은 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후 마음도 생활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수개월간 병원에서 생활하고 계시고, 수입도 없는 상황이라 생계에도 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명훈이 아버지의 쾌유를 바라며, 다자녀가정인 명훈이 가정에 긴급생계비 지원으로 300만원을 후원하고자 모금함을 개설합니다. 후원되는 긴급생계비는 식비, 공과금, 학교 준비물 구입 등 생활비로 사용됩니다.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

명훈이와 누나는 할머니가 보살펴 주시고 있지만 할머니도 연세가 있으시고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두 아이의 등하교와 집안일, 숙제, 끼니 등을 홀로 챙기시기에는 많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 어려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 힘든 막내동생을 데리고 병간호를 하시느라 어머니도 많이 힘들어하시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집에 있는 아이들이 눈에 밟혀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하십니다.

 

아버지의 한숨

수입이 없는 상황에서 입원비와 치료비 등의 지출은 많은 상황이고, 하루종일 간호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어머니가 대신 일을 하실 수도 없습니다. 다자녀를 두어 기본적인 식비와 세금, 학업 준비물 등 여러가지 생활비도 많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간병인을 쓰기에는 또다른 지출이 생기기에 엄두도 못내는 것이 현실입니다. 병상에서도 가족과 생계 걱정뿐인 아버지의 한숨은 날로 깊어져만 갑니다.

 

명훈이 가정에 다시 웃음꽃이 피어나기를

세 자녀를 둔 가장으로써 열심히 힘들게 살아오신 아버지에게 찾아온 병마. 아버지 치료에 누가 될까 힘들고 불편한 부분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는 명훈이와 큰누나. 명훈이는 매일 온 가족이 다시 함께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명훈이 아버지의 빠른 쾌유를 기도하며, 명훈이 가정에 긴급생계지원비 모금에 응원의 손길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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